글 원본에서 더 자세한 사진을 확인하세요 : https://cafe.naver.com/thenovember/10407
2025년 설명회 날짜를 공지하고 어떻게 딱 학설 무료강의 공지가 떠서 바로 신청했어요
저는 2023년도에 학설 유료강의 들었었구요~ (무료도 최고지만 유료는 진짜 대박입니다)
2023년 설명회 후기는 따로 적은 글이 있어요.
제가 올린 후기를 설명회 준비하며 제가 다시 찾아보고 기억이 새록새록하길래 내년에 다시 참고할 겸
올해의 후기도 올려봅니다 ㅎㅎ
작년에는 설명회 홍보를 똑같이 했음에도 폭망했었어요...
오전 4분... 오후 3분....
너무 적은 인원이라 당황스러울 때 꿀팁!
1. 신청이 너무 많아서 복잡할 것 같아서 오전 오후, 혹은 주말 원하시는 분이 많으셔서 나눠서 했다!
(어차피 학부모님들은 모르십니다 ㅎㅎ)
2. 소그룹으로 이야기나누는것이 효과적이어서 소그룹으로만 마감하고 진행중이다
등등 이야기할 거리는 많아요
그런데...
같은 학원은 아니지만 함께 홍보도 하고 친하게 지내는 영어학원이 아이들 영어발표회를 같은날로 잡으셔서
저희 학원 학부모님께서 먼저 설명회를 신청하셨는데 부득이 취소하셨어요
이미 현수막 제작과 공지를 모두 해버린터라 그렇더라도 고고~ 흑흑
만약 협업하거나 친하게 지내는 타 과목 학원이 있다면 미리 이야기를 나눠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주변 학교 행사만 신경썼는데 생각지도 못한 영어학원 행사랑 겹쳐서 토요일 참석자가 확 줄었네요
작년에 폭망한 이유를 가만 생각해보니..
재작년에는 코로나가 거의 끝나갈 무렵이라 인스타나 당근 유료홍보를 거의 못했음에도
소규모학원 & 유초등대상 학원인것을 감안하면 많이 와주셨었어요
아무래도 코로나 끝무렵 아이들의 학업에 관심과 걱정이 많으셔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유초등 대상은 한꺼번에 많이 참석하시는 설명회로 모객이 수월하지는 않다는 생각을 잠깐 해보았네요
D-35
우선 설명회 날짜를 공지하고 제일 먼저 배너와 현수막을 주문했습니다
현수막은 워낙 잘 철거되어서 미리 붙이지 않고 설명회 2주전에 붙였어요.
짧게는 3일, 길게는 일주일 넘게 붙어있었구요
D-21
그리고 노벰버님 무료 학설 강의로 복습을 했더랬죠
설명회가 아니라도 제가 종종 하는 홍보방법인데 방수라벨지에 그때그때 모집할 대상이나 행사 프린트해서
횡단보도쪽 블럭에 붙이고 있어요
레이저 프린트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해보세요.
누가 일부러 잘 떼지도 않을 뿐더러 생각보다 잘 붙어있어서 몇달도 너끈히 견딥니다.
가끔 일괄 프린트해서 붙이는 업체도 있는데 저는 그때그때 원하는 문구와 배경색상을 할 수 있어서 요렇게 하고 있어요
두장 한세트로 해서 학원 주변 차량이 다니는 곳까지 총 250세트 붙였습니다
색깔별로 프린트하면 쨍하니 이쁘고 비오는 날은 더욱 잘 보입니다 ㅎㅎ
바닥 홍보도 마찬가지로 2-3주 전쯤 두번에 나눠 붙였어요
D-15
<기존 상담하셨던 DB 문자보내기>
단체문자라 혹 읽지않고 삭제하실까봐 텍스트보다는 그림으로 넣어서 두장컷으로 만들었어요
상담오신분 주소록 저장하는 팁.
상담전화나 방문날을 넣어두면 필요할 때 년도별로, 학년별로 문자 보낼 수 있어서 좋아요.
저는 이번에 24년도 유치초저, 25년도 유치초저 대상으로 총 90분께 보내드렸고 두분이 설명회 신청해주셨어요
<엘베안에 홍보>
설명회 주제는 주로 초등대상으로 하는 내용이라 정해져있긴 하지만 이번에는 한가지 내용을 더 추가했어요
이미 뼈대가 있는 ppt를 다듬으려니 왜이렇게 자꾸만 미루게 되는지....
계획에는 한달전부터 매일 시간을 들여서 해야지 생각했는데 결국 일주일 남겨두고 미친듯이 다듬었어요
<PPT에 수업 영상>
ppt 만들때 아이들의 수업사진을 제일 앞에 10분정도 되는 동영상으로 만들어서 틀어놓으면 어머님들이
관심있게 보십니다~
사진은 매일 수업사진을 학원밴드에 저와 선생님들이 올리셔서 특별히 어려움없이 모을 수 있었어요.
알씨 동영상 만들기로 200장 넣으니 딱 10분!
설명회 체크리스트에 나온것을 모두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것을 빼먹지는 않도록
도움이 되었어요. 학설 본강의를 듣고 유료로 받은건지 무료로 받은건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블러처리해둡니당
D-6
영어학원 행사와 겹치기도 했지만 너무나도 신청이 없어서 어찌해야 하나 싶던차에
일주일정도 남으니 한명씩,, 한명씩 신청이 들어오네요
재원생 학부모님이 계시면 분위기가 더 좋으니 유인물로 나가기도 했지만 교육에 관심많으신 학부모님께
개인톡으로 참석을 권했더니 참석하신다고 하셔서 그나마 첫날날 열명은 채웠네요~ 휴~~~
D-4
간식과 음료 준비, 유인물 프린트, PPT마무리와 큐시트 완성
요즘 어머님들은 생각보다 커피를 안드셔서 그냥 보리차 페트와 개별포장 미니꽈배기 준비했어요
미니꽈배기 그리 달지 않고 진짜 정말정말 맛있어요. 강추!!
한봉지당 약 80개 들어있고 엄지손가락 정도 크기의 미니미니합니다
설명회 주간 월요일에 참석하신 분들께 설명회 안내 이미지 만들어서 문자 전송했고
설명회 전날 다시 안내이미지 보내드렸습니다
당일에는 바빠서 미처 못보내드렸는데, 예약문자로 해놓을 걸 그랬어요
전날 각 교실 정리정돈 부탁드리고 셋팅하고 퇴근~~
D-2
유인물 프린트
작년에 급하게 만든 리플렛이긴 한데 그때 너무 힘들게 만들었던터라 더이상의 수정은 하지않고 그냥 제작해서 사용중이에요.
학원소식지와 리플렛까지 넣으니 뭔가 더 있어보이네요 ㅎㅎ
오픈초기엔 L자파일도 제작했었는데 단가가 너무 높아서 지금은 그냥 투명 L자파일 사용중입니다
D-1
학원청소 및 셋팅, 전날 문자드리기
월요일에도 보내고 전날인 수요일 저녁에도 보내드렸는데 한분이 안오셔서 연락드렸더니
수요일인줄 알고 불꺼진 학원에 혼자 오셨었다고.... 다시 개인상담 잡았습니다 ㅎㅎ
설명회 당일
평일은 오전 11시부터라 많이 바빴어요.
게다가 한분이 시간이 안되신다며 (재원생인데 수업추가 원하시는 분..) 30분전에 오셔서 듣고 가신지라
더더더더 바빴어요ㅠ
첫해에는 설명회 후 문자도 보내드렸는데 이번엔 재원생도 있고.....
못....안보냈습니다^^;;
토요일은 정말 소규모 3인이라 오늘 설명회 마치고 바로 글 작성해봅니다
내년에 저도 참고할 목적으로......
설명회 무료강의 해주신 노벰버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설명회를 아직 안해보신분이라면
첫술에 배부르지 않으니 계속 시도해보세요~~
설명회 강의는 꼭 들으시구요~
<제가 구입하는 싼 사이트 소개해드려요>
배너 및 현수막 : 네이버 착한현수막
리플렛 : 세모쇄 (낱개 샘플도 주문가능하고 저는 처음 주문시 인쇄상태 보고싶어서 100개 주문했어요. A4 3단접지로 개당 600원정도였고 이후 추가주문은 300개 개당 300원정도로 타 사이트보다 아주 저렴합니다)
바닥전단 : 올바른 방수라벨 A4 (A4에 A5사이즈로 위아래 만들어서 출력 후 잘라 사용해요. 타 브랜드도 써봤는데 가장 오래유지되고 떼어서 붙이기에도 여기것이 제일 편합니다)
글 원본에서 더 자세한 사진을 확인하세요 : https://cafe.naver.com/thenovember/10407
2025년 설명회 날짜를 공지하고 어떻게 딱 학설 무료강의 공지가 떠서 바로 신청했어요
저는 2023년도에 학설 유료강의 들었었구요~ (무료도 최고지만 유료는 진짜 대박입니다)
2023년 설명회 후기는 따로 적은 글이 있어요.
제가 올린 후기를 설명회 준비하며 제가 다시 찾아보고 기억이 새록새록하길래 내년에 다시 참고할 겸
올해의 후기도 올려봅니다 ㅎㅎ
작년에는 설명회 홍보를 똑같이 했음에도 폭망했었어요...
오전 4분... 오후 3분....
너무 적은 인원이라 당황스러울 때 꿀팁!
1. 신청이 너무 많아서 복잡할 것 같아서 오전 오후, 혹은 주말 원하시는 분이 많으셔서 나눠서 했다!
(어차피 학부모님들은 모르십니다 ㅎㅎ)
2. 소그룹으로 이야기나누는것이 효과적이어서 소그룹으로만 마감하고 진행중이다
등등 이야기할 거리는 많아요
그런데...
같은 학원은 아니지만 함께 홍보도 하고 친하게 지내는 영어학원이 아이들 영어발표회를 같은날로 잡으셔서
저희 학원 학부모님께서 먼저 설명회를 신청하셨는데 부득이 취소하셨어요
이미 현수막 제작과 공지를 모두 해버린터라 그렇더라도 고고~ 흑흑
만약 협업하거나 친하게 지내는 타 과목 학원이 있다면 미리 이야기를 나눠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주변 학교 행사만 신경썼는데 생각지도 못한 영어학원 행사랑 겹쳐서 토요일 참석자가 확 줄었네요
작년에 폭망한 이유를 가만 생각해보니..
재작년에는 코로나가 거의 끝나갈 무렵이라 인스타나 당근 유료홍보를 거의 못했음에도
소규모학원 & 유초등대상 학원인것을 감안하면 많이 와주셨었어요
아무래도 코로나 끝무렵 아이들의 학업에 관심과 걱정이 많으셔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유초등 대상은 한꺼번에 많이 참석하시는 설명회로 모객이 수월하지는 않다는 생각을 잠깐 해보았네요
D-35
우선 설명회 날짜를 공지하고 제일 먼저 배너와 현수막을 주문했습니다
현수막은 워낙 잘 철거되어서 미리 붙이지 않고 설명회 2주전에 붙였어요.
짧게는 3일, 길게는 일주일 넘게 붙어있었구요
D-21
그리고 노벰버님 무료 학설 강의로 복습을 했더랬죠
설명회가 아니라도 제가 종종 하는 홍보방법인데 방수라벨지에 그때그때 모집할 대상이나 행사 프린트해서
횡단보도쪽 블럭에 붙이고 있어요
레이저 프린트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해보세요.
누가 일부러 잘 떼지도 않을 뿐더러 생각보다 잘 붙어있어서 몇달도 너끈히 견딥니다.
가끔 일괄 프린트해서 붙이는 업체도 있는데 저는 그때그때 원하는 문구와 배경색상을 할 수 있어서 요렇게 하고 있어요
두장 한세트로 해서 학원 주변 차량이 다니는 곳까지 총 250세트 붙였습니다
색깔별로 프린트하면 쨍하니 이쁘고 비오는 날은 더욱 잘 보입니다 ㅎㅎ
바닥 홍보도 마찬가지로 2-3주 전쯤 두번에 나눠 붙였어요
D-15
<기존 상담하셨던 DB 문자보내기>
단체문자라 혹 읽지않고 삭제하실까봐 텍스트보다는 그림으로 넣어서 두장컷으로 만들었어요
상담오신분 주소록 저장하는 팁.
상담전화나 방문날을 넣어두면 필요할 때 년도별로, 학년별로 문자 보낼 수 있어서 좋아요.
저는 이번에 24년도 유치초저, 25년도 유치초저 대상으로 총 90분께 보내드렸고 두분이 설명회 신청해주셨어요
<엘베안에 홍보>
설명회 주제는 주로 초등대상으로 하는 내용이라 정해져있긴 하지만 이번에는 한가지 내용을 더 추가했어요
이미 뼈대가 있는 ppt를 다듬으려니 왜이렇게 자꾸만 미루게 되는지....
계획에는 한달전부터 매일 시간을 들여서 해야지 생각했는데 결국 일주일 남겨두고 미친듯이 다듬었어요
<PPT에 수업 영상>
ppt 만들때 아이들의 수업사진을 제일 앞에 10분정도 되는 동영상으로 만들어서 틀어놓으면 어머님들이
관심있게 보십니다~
사진은 매일 수업사진을 학원밴드에 저와 선생님들이 올리셔서 특별히 어려움없이 모을 수 있었어요.
알씨 동영상 만들기로 200장 넣으니 딱 10분!
설명회 체크리스트에 나온것을 모두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것을 빼먹지는 않도록
도움이 되었어요. 학설 본강의를 듣고 유료로 받은건지 무료로 받은건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블러처리해둡니당
D-6
영어학원 행사와 겹치기도 했지만 너무나도 신청이 없어서 어찌해야 하나 싶던차에
일주일정도 남으니 한명씩,, 한명씩 신청이 들어오네요
재원생 학부모님이 계시면 분위기가 더 좋으니 유인물로 나가기도 했지만 교육에 관심많으신 학부모님께
개인톡으로 참석을 권했더니 참석하신다고 하셔서 그나마 첫날날 열명은 채웠네요~ 휴~~~
D-4
간식과 음료 준비, 유인물 프린트, PPT마무리와 큐시트 완성
요즘 어머님들은 생각보다 커피를 안드셔서 그냥 보리차 페트와 개별포장 미니꽈배기 준비했어요
미니꽈배기 그리 달지 않고 진짜 정말정말 맛있어요. 강추!!
한봉지당 약 80개 들어있고 엄지손가락 정도 크기의 미니미니합니다
설명회 주간 월요일에 참석하신 분들께 설명회 안내 이미지 만들어서 문자 전송했고
설명회 전날 다시 안내이미지 보내드렸습니다
당일에는 바빠서 미처 못보내드렸는데, 예약문자로 해놓을 걸 그랬어요
전날 각 교실 정리정돈 부탁드리고 셋팅하고 퇴근~~
D-2
유인물 프린트
작년에 급하게 만든 리플렛이긴 한데 그때 너무 힘들게 만들었던터라 더이상의 수정은 하지않고 그냥 제작해서 사용중이에요.
학원소식지와 리플렛까지 넣으니 뭔가 더 있어보이네요 ㅎㅎ
오픈초기엔 L자파일도 제작했었는데 단가가 너무 높아서 지금은 그냥 투명 L자파일 사용중입니다
D-1
학원청소 및 셋팅, 전날 문자드리기
월요일에도 보내고 전날인 수요일 저녁에도 보내드렸는데 한분이 안오셔서 연락드렸더니
수요일인줄 알고 불꺼진 학원에 혼자 오셨었다고.... 다시 개인상담 잡았습니다 ㅎㅎ
설명회 당일
평일은 오전 11시부터라 많이 바빴어요.
게다가 한분이 시간이 안되신다며 (재원생인데 수업추가 원하시는 분..) 30분전에 오셔서 듣고 가신지라
더더더더 바빴어요ㅠ
첫해에는 설명회 후 문자도 보내드렸는데 이번엔 재원생도 있고.....
못....안보냈습니다^^;;
토요일은 정말 소규모 3인이라 오늘 설명회 마치고 바로 글 작성해봅니다
내년에 저도 참고할 목적으로......
설명회 무료강의 해주신 노벰버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설명회를 아직 안해보신분이라면
첫술에 배부르지 않으니 계속 시도해보세요~~
설명회 강의는 꼭 들으시구요~
<제가 구입하는 싼 사이트 소개해드려요>
배너 및 현수막 : 네이버 착한현수막
리플렛 : 세모쇄 (낱개 샘플도 주문가능하고 저는 처음 주문시 인쇄상태 보고싶어서 100개 주문했어요. A4 3단접지로 개당 600원정도였고 이후 추가주문은 300개 개당 300원정도로 타 사이트보다 아주 저렴합니다)
바닥전단 : 올바른 방수라벨 A4 (A4에 A5사이즈로 위아래 만들어서 출력 후 잘라 사용해요. 타 브랜드도 써봤는데 가장 오래유지되고 떼어서 붙이기에도 여기것이 제일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