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원장님과 통화를 하는데,
이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학부모님들이 먼저 나서서 원장님께
인스타 계정을, 일기장처럼 쓰지 말라고 했다고... ^^
정말, 감 잡기 너무 어렵다고 토로하시더라고요.
학원 원장님들의 인스타를 둘러보면
실제, 인스타를 개인 일기장처럼 쓰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건 개인의 자유입니다. 그렇게 쓰셔도 됩니다.
단, 그렇게 운영하시면,
신규 상담에는 도움이 되지 않아요.
인스타 DM으로 신규 상담 좀 받고 싶다?
그럼 이글 꼭 읽으세요~
원장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실수 2가지와
계정 운영에 도움되는 브랜딩 팁 2가지를
함께 말씀드려 볼게요.

원장님들이 많이 하는 실수 1) 혼잣말로 + 푸념하듯이 말한다
학원 인스타를 개인 계정처럼 운영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내가 학원 원장이라는 것을 잊고
개인적인 말투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상대에게 친절하게 말을 건네거나
함께 소통하려는 말투가 아니라
혼잣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실제 원장님들이 자주 하시는 실수를
샘플로 만들어 봤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확인해 보세요.

학원 자체 제작 문제집 제작에 대한 내용이라
학원에 대한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읽는 입장에서는 '그래서 어쩌라고?' 싶습니다.
학원 일상에 대한 이야기라, 시도는 좋습니다.
하지만 혼잣말 하듯 이야기 하니 전혀 공감할 수 없고,
푸념처럼 들리니 학원에 대한 신뢰도도 쌓이지 않죠.
같은 내용이라도
타인과 소통하는 것처럼 말하세요.
힘든 일이어도 힘들다 표현하지 마세요.
인플루언서 계정들이 하는 것처럼 하셔야 해요.

자, 위의 피드는 어때요?
야근하면서 문제집 제작한다는 말은 똑같은데
느낌이 완전 다르죠?
노벰버 중학교 기말고사를 잘 대비할 수 있게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어요.
그리고 원장님의 긍정 마인드와,
불타는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타인과의 소통하는 말투'로만 바꾸어도
느낌이 확 달라질 겁니다.
원장님들이 많이 하는 실수 2) 일상사진인데, 학원 이야기가 없는 실수
커피 사진 ☕
여행 사진 🌊
벚꽃 사진 🌸
인스타 감성, 너무 좋습니다. 올려도 됩니다.
하지만 학원 계정이라면 조건이 하나 있어요.
“이 학원은 어떤 학원인지”
“이 원장은 어떤 교육을 하는 사람인지”
...가 한 줄이라도 들어가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볼게요.
아래 피드를 보실까요?

실제 봄이 되면 학원 계정에
가장 많이 보이는 피드 중 하나입니다.
봄 바람도 살랑살랑 기분 좋고,
사진과 영상도 예쁘게 찍히니,
꼭 찍어서 올려야 겠다는 느낌이 드시나 봅니다.
그런데 저런 피드, 학원 계정에 하나도 도움이 안 됩니다.
아래 피드처럼 내 학원 or 내 교육에 대한
최소한의 언급은 있어야 해요.
계속해서 "나는 이 학원 원장이다!!!"라는 냄새를
글 속에서 폴폴 풍겨주셔야 해요.

벚꽃 사진을 올리면서도
내 학원에 대한 이야기는 빠지지 않죠?
인스타그램스러운 감성 사진이면서도
내 학원과 교육을 커버할 수 있는 피드가 되었습니다.
일상 피드이면서도 학원 홍보에 도움이 되는
그런 피드를 만들고 싶다면
반드시 내 교육 이야기를 한 스푼 넣어주세요.
학원 인스타 브랜딩 팁 1) 한눈에 보이는 학원 소개가 있어야 해요.
학부모들은
인스타에서 학원을 열심히 검색하지 않습니다.
대신, 광고, 추천, 우연히 지나가다
“어? 뭐지?” 하고 들어옵니다.
그때 딱 3초 안에 보여줘야 해요.
그게 1장 짜리 사진 피드든, 릴스든,
내 계정 프로필이든, 썸네일이든!!!
그 무엇이 됐든 한눈에 우리 학원을 알리셔야 해요.
- 무슨 과목 학원인지
- 어떤 아이들에게 맞는지
- 다른 학원과 뭐가 다른지
-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
- 성적이 올라간 이야기
- 전과 후가 보이는 변화
이런 것들이
사진, 영상, 프로필 안에
딱 보이게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맞지 않는 사람은 빨리 나가고
맞는 사람만 남아서 상담으로 이어집니다.

학원 인스타 브랜딩 팁 2) 타겟을 “콕” 찌르는 글을 써야 해요
인스타는 친구처럼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학원 인스타의 목표는 친구 만들기가 아닙니다.
학부모에게 “우리 아이 여기 보내고 싶네?”
하는 생각이 들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끔은
학부모 마음을 콕 찌르는 이야기가 필요해요.
이런 글을 보면
학부모는 멈춰서 읽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죠.
“어… 이거 우리 아이 이야기 같은데?”
내 타겟들이 두려워하거나 불안해하는 것,
학부모들이 궁금해서 알고 싶어하는 비밀.
이런 콘텐츠들을 기획해서 올려주세요.
물론 상황이나 문제 설명에서 그치지 않고
해결책도 주셔야 신뢰도가 오르겠죠?
이렇게 신뢰가 쌓인 상태에서
'등록 해야 할 이유'를 주면
DM은 자연스럽게 옵니다.

학원 인스타는 쉽지 않습니다.
열심히 시간을 들여 피드를 올려도
'감각 있고 센스 있는' 젊은 원장님을
못 따라 가는 경우가 정말 많죠.
그렇다고 해서 좌절하지는 마세요.
감각과 센스가 없다면 공식으로 외우면 됩니다.
학원 인스타그램 마케팅과 브랜딩의
모든 것을 알려드리는 <그그램> 과정에서는
인스타 감각과 센스까지 떠 먹여 드립니다.
학원 인스타그램 마케팅 & 브랜딩 <그그램> 과정
한번은 원장님과 통화를 하는데,
이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학부모님들이 먼저 나서서 원장님께
인스타 계정을, 일기장처럼 쓰지 말라고 했다고... ^^
정말, 감 잡기 너무 어렵다고 토로하시더라고요.
학원 원장님들의 인스타를 둘러보면
실제, 인스타를 개인 일기장처럼 쓰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건 개인의 자유입니다. 그렇게 쓰셔도 됩니다.
단, 그렇게 운영하시면,
신규 상담에는 도움이 되지 않아요.
인스타 DM으로 신규 상담 좀 받고 싶다?
그럼 이글 꼭 읽으세요~
원장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실수 2가지와
계정 운영에 도움되는 브랜딩 팁 2가지를
함께 말씀드려 볼게요.
학원 인스타를 개인 계정처럼 운영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내가 학원 원장이라는 것을 잊고
개인적인 말투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상대에게 친절하게 말을 건네거나
함께 소통하려는 말투가 아니라
혼잣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실제 원장님들이 자주 하시는 실수를
샘플로 만들어 봤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확인해 보세요.
학원 자체 제작 문제집 제작에 대한 내용이라
학원에 대한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읽는 입장에서는 '그래서 어쩌라고?' 싶습니다.
학원 일상에 대한 이야기라, 시도는 좋습니다.
하지만 혼잣말 하듯 이야기 하니 전혀 공감할 수 없고,
푸념처럼 들리니 학원에 대한 신뢰도도 쌓이지 않죠.
같은 내용이라도
타인과 소통하는 것처럼 말하세요.
힘든 일이어도 힘들다 표현하지 마세요.
인플루언서 계정들이 하는 것처럼 하셔야 해요.
자, 위의 피드는 어때요?
야근하면서 문제집 제작한다는 말은 똑같은데
느낌이 완전 다르죠?
노벰버 중학교 기말고사를 잘 대비할 수 있게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어요.
그리고 원장님의 긍정 마인드와,
불타는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타인과의 소통하는 말투'로만 바꾸어도
느낌이 확 달라질 겁니다.
커피 사진 ☕
여행 사진 🌊
벚꽃 사진 🌸
인스타 감성, 너무 좋습니다. 올려도 됩니다.
하지만 학원 계정이라면 조건이 하나 있어요.
“이 학원은 어떤 학원인지”
“이 원장은 어떤 교육을 하는 사람인지”
...가 한 줄이라도 들어가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볼게요.
아래 피드를 보실까요?
실제 봄이 되면 학원 계정에
가장 많이 보이는 피드 중 하나입니다.
봄 바람도 살랑살랑 기분 좋고,
사진과 영상도 예쁘게 찍히니,
꼭 찍어서 올려야 겠다는 느낌이 드시나 봅니다.
그런데 저런 피드, 학원 계정에 하나도 도움이 안 됩니다.
아래 피드처럼 내 학원 or 내 교육에 대한
최소한의 언급은 있어야 해요.
계속해서 "나는 이 학원 원장이다!!!"라는 냄새를
글 속에서 폴폴 풍겨주셔야 해요.
벚꽃 사진을 올리면서도
내 학원에 대한 이야기는 빠지지 않죠?
인스타그램스러운 감성 사진이면서도
내 학원과 교육을 커버할 수 있는 피드가 되었습니다.
일상 피드이면서도 학원 홍보에 도움이 되는
그런 피드를 만들고 싶다면
반드시 내 교육 이야기를 한 스푼 넣어주세요.
학부모들은
인스타에서 학원을 열심히 검색하지 않습니다.
대신, 광고, 추천, 우연히 지나가다
“어? 뭐지?” 하고 들어옵니다.
그때 딱 3초 안에 보여줘야 해요.
그게 1장 짜리 사진 피드든, 릴스든,
내 계정 프로필이든, 썸네일이든!!!
그 무엇이 됐든 한눈에 우리 학원을 알리셔야 해요.
- 무슨 과목 학원인지
- 어떤 아이들에게 맞는지
- 다른 학원과 뭐가 다른지
-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
- 성적이 올라간 이야기
- 전과 후가 보이는 변화
이런 것들이
사진, 영상, 프로필 안에
딱 보이게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맞지 않는 사람은 빨리 나가고
맞는 사람만 남아서 상담으로 이어집니다.
인스타는 친구처럼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학원 인스타의 목표는 친구 만들기가 아닙니다.
학부모에게 “우리 아이 여기 보내고 싶네?”
하는 생각이 들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끔은
학부모 마음을 콕 찌르는 이야기가 필요해요.
영유 다니던 아이들이 영어를 거부하는 이유
초4부터 갑자기 수학 점수가 떨어지는 이유
예중 입시와 예고 입시가 완전히 다른 이유 등
이런 글을 보면
학부모는 멈춰서 읽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죠.
“어… 이거 우리 아이 이야기 같은데?”
내 타겟들이 두려워하거나 불안해하는 것,
학부모들이 궁금해서 알고 싶어하는 비밀.
이런 콘텐츠들을 기획해서 올려주세요.
물론 상황이나 문제 설명에서 그치지 않고
해결책도 주셔야 신뢰도가 오르겠죠?
이렇게 신뢰가 쌓인 상태에서
'등록 해야 할 이유'를 주면
DM은 자연스럽게 옵니다.
학원 인스타는 쉽지 않습니다.
열심히 시간을 들여 피드를 올려도
'감각 있고 센스 있는' 젊은 원장님을
못 따라 가는 경우가 정말 많죠.
그렇다고 해서 좌절하지는 마세요.
감각과 센스가 없다면 공식으로 외우면 됩니다.
학원 인스타그램 마케팅과 브랜딩의
모든 것을 알려드리는 <그그램> 과정에서는
인스타 감각과 센스까지 떠 먹여 드립니다.
학원 인스타그램 마케팅 & 브랜딩 <그그램> 과정